속더부룩한 아침..어떤 음식 좋을까?

장봄이 2022. 9. 28. 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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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8일)은 전국에 구름이 많은 가운데 맑은 날씨가 이어진다.

밤낮 기온차가 15도까지 벌어지면서 환절기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평년 기온과 비슷하며 경기 동부와 강원 내륙, 충청 경북 북부 내륙의 일교차가 15도 내외다.

최저기온은 서울 17도, 인천 18도, 대전 15도, 광주 17도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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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건강]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오늘(28일)은 전국에 구름이 많은 가운데 맑은 날씨가 이어진다. 밤낮 기온차가 15도까지 벌어지면서 환절기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기상청에 따르면 아침 최저기온은 11~19도, 낮 최고기온은 23~27도가 예상된다. 평년 기온과 비슷하며 경기 동부와 강원 내륙, 충청 경북 북부 내륙의 일교차가 15도 내외다. 최저기온은 서울 17도, 인천 18도, 대전 15도, 광주 17도 등이다.

동풍의 영향으로 경북남부 동해안과 경남권 동해안 일부 지역은 오후 가끔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오늘의 건강= 더부룩한 아침, 무엇을 먹는 게 좋을까?

전날 과식이나 음주는 다음날 아침 식사에도 영향을 준다. 더부룩한 속을 풀고 규칙적인 식사를 할 수 있도록 하는 음식을 정리한다.

△아스파라거스

아스파라거스는 가벼운 이뇨 효과가 있으며, 해독 효과로 유명한 항산화 글루타티온의 강력한 공급원이기도 하다.

△아보카도

더부룩한 속에 도움이 되고 섬유질과 건강한 지방을 채워준다.

△바나나

칼륨이 풍부한 음식으로 저항성 전분을 제공한다.

△오이

실리카, 카페산 및 비타민C가 함유돼 붓기를 줄인다. 높은 수분 함량으로 몸에 수분을 보충하는 데 도움이 된다.

△레몬물

가벼운 이뇨 효과가 있다. 따뜻한 물에 탄 레몬 주스는 수분 보충과 부드러운 소화 자극에 효과적이다.

△시금치

칼륨, 섬유질과 비타민C의 공급원이다. 케일 같은 다른 짙은 잎 채소보다 분해 효과가 있어 장에 찬 가스를 빼는데도 좋다.

장봄이 기자 (bom240@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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