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지민, 강원도교육청에 거액 전달 뒤늦게 알려져

김여진 입력 2022. 9. 28. 00:07 수정 2022. 9. 28.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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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멤버 지민(사진)이 강원도교육청에 최근 거액의 후원금을 비공개로 전달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지민은 그동안 어린이와 청소년들을 위해 꾸준히 기부해 왔으며 이번 후원금의 전달 방식은 알려지지 않았다.

후원금은 타시도교육청 후원규모를 감안하면 1억원 내외일 것으로 예상된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후원금이 전달됐으나 익명을 원한 후원자의 뜻에 따라 구체적인 확인은 해줄 수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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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지민

세계적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멤버 지민(사진)이 강원도교육청에 최근 거액의 후원금을 비공개로 전달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지민은 그동안 어린이와 청소년들을 위해 꾸준히 기부해 왔으며 이번 후원금의 전달 방식은 알려지지 않았다. 후원금은 타시도교육청 후원규모를 감안하면 1억원 내외일 것으로 예상된다. 도교육청에는 기부사실을 묻는 팬들의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후원금이 전달됐으나 익명을 원한 후원자의 뜻에 따라 구체적인 확인은 해줄 수 없다”고 밝혔다. 김여진·정민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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