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이지리아 방송·통신 분야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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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통신 분야에서의 협력 강화를 위한 양해각서가 한국-나이지리아 간 처음으로 체결됐다.
주나이지리아한국문화원(원장 김창기)은 지난 22일 나이지리아 다르 커뮤니케이션(DAAR Communications Plc.)과 방송·통신 분야 업무협력에 관한 양해각서(MoU) 서명식을 열었다.
양 기관은 이날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양국 간 교류를 활성화하고, 방송·통신 분야의 실질적 협력을 강화하기로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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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조수정 기자 = 방송·통신 분야에서의 협력 강화를 위한 양해각서가 한국-나이지리아 간 처음으로 체결됐다. 주나이지리아한국문화원(원장 김창기)은 지난 22일 나이지리아 다르 커뮤니케이션(DAAR Communications Plc.)과 방송·통신 분야 업무협력에 관한 양해각서(MoU) 서명식을 열었다. 사진은 문화원을 둘러보는 DAAR 방송사 관계자들. 다르 커뮤니케이션은 AIT(Africa Independent Television), 레이파워(Ray Power Radio), 파지(Fajji Radio) 등을 보유하고 있는 나이지리아 최대 민영 방송사다. 양 기관은 이날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양국 간 교류를 활성화하고, 방송·통신 분야의 실질적 협력을 강화하기로 합의했다. (사진=문화체육관광부 제공) 2022.09.27.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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