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 계약 해지, 김준수 소속사 팜트리와 이른 이별 [공식입장]

황서연 기자 2022. 9. 27. 17:3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러블리즈 출신 케이가 팜트리아일랜드와의 전속계약을 끝냈다.

27일 팜트리아일랜드는 티브이데일리에 "케이는 2022년 9월을 마지막으로 전속계약을 해지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앞서 케이는 지난 1월 팜트리아일랜드와 계약을 채결했다.

팜트리아일랜드와 케이는 2022년 9월을 마지막으로 전속계약을 해지하게 되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케이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그룹 러블리즈 출신 케이가 팜트리아일랜드와의 전속계약을 끝냈다.

27일 팜트리아일랜드는 티브이데일리에 "케이는 2022년 9월을 마지막으로 전속계약을 해지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앞서 케이는 지난 1월 팜트리아일랜드와 계약을 채결했다. 9개월 만에 다소 이르게 FA 시장에 나왔다. 팜트리아일랜드는 김준수가 대표로 있으며, 김소현 정선아 등 여러 뮤지컬 배우들이 소속돼 있다.

소속사 측은 "당사와 소속 아티스트 케이는 오랜 시간 신중한 논의 끝에 각자의 자리에서 서로의 앞날을 응원하기로 결정했으며, 향후 케이는 가수 활동을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서 인사 드릴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이하 팜트리아일랜드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팜트리아일랜드입니다.

팜트리아일랜드와 케이는 2022년 9월을 마지막으로 전속계약을 해지하게 되었습니다.

당사와 소속 아티스트 케이는 오랜 시간 신중한 논의 끝에 각자의 자리에서 서로의 앞날을 응원하기로 결정했으며, 향후 케이는 가수 활동을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서 인사드릴 예정입니다.

비록 함께 하는 업무는 종료되나 계속해서 이어나갈 케이의 활동과 행보 또한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케이



[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