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오, 계열사 청산절차 진행..잔여재산 배분
박은비 2022. 9. 27. 17:10

[서울=뉴시스] 박은비 기자 = 판타지오는 계열사인 케이앤티 제1호 사모투자 합자회사(대표 케이앤티파트너스) 임시사원총회에서 해산을 결의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출자금액은 82억2979만원으로 자기자본 12.72% 규모다.
회사 측은 "출자법인이 해산을 결의해 청산절차를 진행하며 잔여재산 배분은 출자법인이 보유하고 있는 코스닥상장사 골드퍼시픽 보통주로 현물배분 받을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ilverline@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윤종신, 장항준 '왕사남' 흥행에 "분에 넘치는 행운"
- 양미라, 日 입국서 몸수색 당했다 "가랑이까지 샅샅이"
- 김지민, 낙상 사고 후 침 치료 중…"볼아 돌아와라"
- '혼전임신' 김지영, 체중 61.85㎏에 충격 "거짓말하지 마"
- '성매매 합법화 주장' 김동완, SNS 또 글…"가식·뻔뻔함·거짓·천박함"
- 이요원, 11세 아들과 예능 출연…박보검 닮은꼴
- 오은영, 다이어트 후 달라진 근황…"2.5은영 박사님"
- 초아, 확 달라진 비주얼…3년 만에 지상파 복귀
- 소녀시대 총출동 티파니♥변요한 웨딩화보…알고보니 AI 이미지
- 무지개 다리 건넌 꽃분이, 마지막 모습 공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