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수입 상용차 474대 판매..볼보트럭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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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지난달 수입 상용차 신규등록 대수가 474대로 집계됐다고 27일 밝혔다.
브랜드별로 볼보트럭 191대, 스카니아 128대, 만 97대, 메르세데스-벤츠 37대, 메르세데스-벤츠 밴 21대 등이다.
트랙터에서는 스카니아가 70대를 판매해 볼보트럭 65대를 앞섰다.
이어 스카니아가 50대, 만 48대, 메르세데스-벤츠 밴 21대, 메르세데스-벤츠 8대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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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정윤아 기자 =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지난달 수입 상용차 신규등록 대수가 474대로 집계됐다고 27일 밝혔다.
브랜드별로 볼보트럭 191대, 스카니아 128대, 만 97대, 메르세데스-벤츠 37대, 메르세데스-벤츠 밴 21대 등이다.
차종별로는 트랙터가 201대로 가장 많이 팔렸다. 그 뒤를 특장 199대, 덤프 66대, 카고 8대가 이었다.
트랙터에서는 스카니아가 70대를 판매해 볼보트럭 65대를 앞섰다. 만과 메르세데스-벤츠가 각각 40대와 26대를 판매했다.
특장은 볼보트럭이 72대로 가장 높은 판매량을 기록했다. 이어 스카니아가 50대, 만 48대, 메르세데스-벤츠 밴 21대, 메르세데스-벤츠 8대 등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yoon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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