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댓차이나]중국 증시 상승 마감..상하이지수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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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증시가 27일 상승 마감했다.
이날 상하이종합지수는 전날보다 1.4% 오른 3093.86으로 장을 마감했다.
선전성분지수는 전장 대비 1.94% 상승한 1만1175.12로, '중국판 나스닥'으로 불리는 차이넥스트는 전장 대비 2.23% 오른 2374.74로 거래를 마쳤다.
전날보다 0.17% 오른 3056.39로 출발한 상하이종합지수는 오전장에서 등락을 반복했고, 오후장에서 전반적으로 오름세를 보이다 상승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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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문예성 기자 = 중국 증시가 27일 상승 마감했다.
이날 상하이종합지수는 전날보다 1.4% 오른 3093.86으로 장을 마감했다.
선전성분지수는 전장 대비 1.94% 상승한 1만1175.12로, ‘중국판 나스닥'으로 불리는 차이넥스트는 전장 대비 2.23% 오른 2374.74로 거래를 마쳤다.
전날보다 0.17% 오른 3056.39로 출발한 상하이종합지수는 오전장에서 등락을 반복했고, 오후장에서 전반적으로 오름세를 보이다 상승 마감했다.
이런 상승세는 국경절 연휴를 앞둔 소비주 강세 때문으로 풀이됐다.
이날 발표된 공업지표는 '제로 코로나' 정책에 따른 경기침체와 부동산 시장 위기로 악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 국가통계국은 1∼8월 공업이익이 작년 동기보다 2.1% 감소했다고 밝혔다. 1~7월 공업이익은 전년과 비교해 1.1% 줄었는데 감소폭이 확대한 것이다.
이날 시장에서 호텔, 관광, 의 등이 강세를 보였고 석탄, 석유 등은 약세를 보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sophis73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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