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군, 2022년도 제2회 추경안 6156억원 확정

가평=김동우 기자 2022. 9. 27. 16:1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평군은 22년도 제1회 추경예산 5682억원 대비 474억원이 증가한 6156억원 규모의 제2회 추가경정예산을 가평군의회 심의·의결을 거쳐 27일 확정했다.

이번 추경 예산안은 민선8기 공약사업과 함께 최근 국내외적인 고물가, 고금리, 고환율에 따른 군민생활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한 민생안정 직결사업과 지역현안 사업에 중점을 두고 편성됐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가평군청 전경. / 사진제공=가평군
가평군은 22년도 제1회 추경예산 5682억원 대비 474억원이 증가한 6156억원 규모의 제2회 추가경정예산을 가평군의회 심의·의결을 거쳐 27일 확정했다.

이번 추경 예산안은 민선8기 공약사업과 함께 최근 국내외적인 고물가, 고금리, 고환율에 따른 군민생활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한 민생안정 직결사업과 지역현안 사업에 중점을 두고 편성됐다.

주요 현안사업으로는 가평·청평 배수펌프장 펌프시설 및 배수문 정비(7억원), 문화예술 기획공연 등(3억원), 체육시설 기반 확충(24억원), 관광자원 개발(4억원), 소규모 지역개발(10억원), 제설대책 등 도로관리(20억원), 농어촌도로 개설(15억원), 수해복구 등 재해예방 하천조성(10억원), 보납산~늪산 생태통로 연결사업(2억원), 환경기초시설 설치(30억원), 산림자원 조성(2억원), 도시계획도로 개설(15억원), 지구단위계획 기반조성(10억원), 도시재생 전략계획 수립용역(1억5000원) 등을 편성했다.

민생안정 지원으로 기초생활 보장지원(23억원), 위기가정 생활안정지원(39억원), 가평군 지역화폐 할인보전금(8억원), 지역 청년 예술인 양성(3000만원), 농업 경쟁력 강화(12억원), 축수산 경쟁력 강화(2억원),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지원(1억5000원원), 학생 교통비 및 무상 급식비 등(5억원) 등을 편성했다.

서태원 가평군수는 "민선8기 첫 추경인 만큼 주요 역점시책의 신속한 추진을 위해 재원을 선택과 집중하였으며, 앞으로도 군정 비전 실현을 위해 정책 사업을 발굴하여 군민의 살의 질을 높이고 품격 있는 도시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머니S 주요뉴스]
'손담비 손절설' 진짜였나… 소이 뭐라 했길래?
한화, 대우조선해양 품는다… 인수금액 '2조원'
송일국 子 삼둥이 살던 송도 뷰 아파트, 매매가 9억?
[영상] 김정은 딸 추정, 김주애 포착… 시선집중
인터폴, '테라·루나 사태' 권도형 적색수배령
"술 좀 그만"… '음주운전' 곽도원, 차기작 어쩌나
"아이유 존재가 명품"… '구찌' 패션쇼 찢었다
'아베 국장' G7 정상 모두 불참… 기시다 어쩌나
"사장이 무릎꿇고 오열"… '쇼호스트' 유난희 왜?
"자유" vs "가짜"… 나나 '온몸 타투'에 설왕설래

가평=김동우 기자 bosun1997@mt.co.kr
<저작권자 ⓒ '성공을 꿈꾸는 사람들의 경제 뉴스' 머니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머니S & money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