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민, 과거 개그계 폭력 폭로 "선배가 부르면 밤에도 나가"[킹받는 법정]
김노을 기자 2022. 9. 27. 16:02
[스타뉴스 김노을 기자]

코미디언 김지민이 과거 개그계에 있었던 괴롭힘 문화에 대해 말했다.
김지민은 27일 오전 IHQ의 OTT 예능 '바바요'(babayo)에 업로드 된 '킹 받는 법정' 5회에서 "군기 문화는 우리 개그계도 장난 아니었다"고 밝혔다.
이날 MC 김지민은 '직장 내 괴롭힘'을 주제로 대화를 나누던 도중 "예전에는 개그계에 때리는 문화도 있었다고 한다"며 "밤이라도 선배들이 부르면 나갔어야 했다"고 운을 뗐다.

이어 "집합이라는 문화도 있었다. 코미디언이 된 이후에는 1년 동안 화장도 못 했다. 1000명 중 11명에 뽑히려고 열심히 노력했고, 그렇게 해서 코미디언이 됐는데 이랬다"고 털어놨다.
김지민은 방송 말미 입법 제안을 통해 "갑질 문제가 발생했을 시 조치를 취하지 않는 사용자에게 과태료 최대 1억 원을 부과해달라. 피해자가 원상 복귀할 수 있게 회사에서 1억 원 보상도 하게 하자"라고 강조했다.
김노을 기자 sunset@mtstarnews.com
[관련기사]☞ '음주운전' 곽도원 공익 광고 출연료 토해낸다
☞ [단독]'길쭉이' 이기우, 오늘 결혼..'유기견 얽힌' 감동 러브실화
☞ '7년째 불륜' 김민희 '♥홍상수, 늘 새롭고 신선해'
☞ 제니 욕실 누드까지..해킹범 '수위 선넘은' 사진 보니..
☞ '왜 거짓말하냐' 코드 쿤스트, 논란 자처한 사진 한 장
☞ 24세 男배우, 母 총기 살해 시신 비디오 촬영 '충격'
김노을 기자 sunset@mtstarnews.com
☞ [단독]'길쭉이' 이기우, 오늘 결혼..'유기견 얽힌' 감동 러브실화
☞ '7년째 불륜' 김민희 '♥홍상수, 늘 새롭고 신선해'
☞ 제니 욕실 누드까지..해킹범 '수위 선넘은' 사진 보니..
☞ '왜 거짓말하냐' 코드 쿤스트, 논란 자처한 사진 한 장
☞ 24세 男배우, 母 총기 살해 시신 비디오 촬영 '충격'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타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음주운전' 곽도원 공익 광고 출연료 토해낸다 - 스타뉴스
- [단독]'길쭉이' 이기우, 오늘 결혼..'유기견 얽힌' 감동 러브실화 - 스타뉴스
- '7년째 불륜' 김민희 "♥홍상수, 늘 새롭고 신선해" - 스타뉴스
- 제니 욕실 누드까지..해킹범 '수위 선넘은' 사진 보니.. - 스타뉴스
- "왜 거짓말하냐" 코드 쿤스트, 논란 자처한 사진 한 장 - 스타뉴스
- 24세 男배우, 母 총기 살해+시신 비디오 촬영 '충격' - 스타뉴스
- 방탄소년단 진, 마이원픽 K-POP 개인 부문 120주 연속 1위 | 스타뉴스
- 똑-딱~♥ 방탄소년단 지민, 인간 '엔젤뮤게' | 스타뉴스
- 1위 지민, 2위 정국, 3위 박지훈 | 스타뉴스
- '봄날' 회전목마 재해석..방탄소년단, '메리 고 라운드' MV 전격 공개 |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