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스파이크, 필로폰 투약 혐의로 체포..경찰 "수차례 마약 진술 확보"

강경윤 입력 2022. 9. 27. 14:12 수정 2022. 9. 27.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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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작곡가 겸 가수 돈스파이크(김민수·45)가 마약 투약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

서울 노원경찰서는 지난 26일 저녁 8시쯤 서울 강남구의 한 호텔에서 필로폰을 투약하고 소지한 혐의 등으로 돈스파이크를 체포해 조사 중이다.

경찰은 돈스파이크를 상대로 마약 시약 검사를 진행하고 추가 조사도 이어갈 예정이다.

경찰은 마약 혐의로 체포된 다른 피의자를 조사하던 중 돈스파이크가 강남 등 일대에서 필로폰을 수차례 투약한 정황을 확인하고 체포영장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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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ㅣ강경윤 기자] 유명 작곡가 겸 가수 돈스파이크(김민수·45)가 마약 투약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

서울 노원경찰서는 지난 26일 저녁 8시쯤 서울 강남구의 한 호텔에서 필로폰을 투약하고 소지한 혐의 등으로 돈스파이크를 체포해 조사 중이다.

경찰은 돈스파이크를 상대로 마약 시약 검사를 진행하고 추가 조사도 이어갈 예정이다.

경찰은 마약 혐의로 체포된 다른 피의자를 조사하던 중 돈스파이크가 강남 등 일대에서 필로폰을 수차례 투약한 정황을 확인하고 체포영장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돈스파이크는 지난 6월 6세 연하의 메이크업 아티스트와 결혼해 가정을 꾸렸다. 또 바비큐 식당 등을 운영하며 요식업에도 종사 중이다.

ky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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