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짓는 공동의 집..'에큐메니칼 문화예술제' 10월5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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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그리스도교 신앙과 직제협의회(한국신앙과직제)가 10월5~10일 '4회 에큐메니칼 문화예술제'를 개최한다.
'Try again(트라이 어게인), 다시 짓는 '공동의 집''이 주제다.
온라인 전시관에서는 호스피스와 가출 청소년·무료밥집 봉사자 등 사랑을 실천하는 이웃들의 영상 메시지를 만나볼 수 있다.
한국신앙과직제는 한국에서 그리스도인 일치운동의 활성화와 증진을 위해 한국천주교주교회의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회원 교단이 함께 만든 협의기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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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4회 에큐메니칼 문화예술제' 포스터. (사진=한국 그리스도교 신앙과 직제협의회 제공) 2022.09.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9/27/newsis/20220927135100658jlox.jpg)
[서울=뉴시스] 신효령 기자 = 한국 그리스도교 신앙과 직제협의회(한국신앙과직제)가 10월5~10일 '4회 에큐메니칼 문화예술제'를 개최한다.
'Try again(트라이 어게인), 다시 짓는 '공동의 집''이 주제다. 인간과 자연이 더불어 살아가는 세계를 위해 인류가 할 수 있는 일을 찾아보자는 의미가 담겼다.
작가 조광호·강선호·박건·정영창·홍순관·정은혜·심인보 등이 서울 인사동 경인미술관에서 세상을 성찰할 수 있는 작품을 선보인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 반대의 메시지를 담은 특별전도 진행된다.
온라인 전시관에서는 호스피스와 가출 청소년·무료밥집 봉사자 등 사랑을 실천하는 이웃들의 영상 메시지를 만나볼 수 있다.
한국신앙과직제는 한국에서 그리스도인 일치운동의 활성화와 증진을 위해 한국천주교주교회의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회원 교단이 함께 만든 협의기구다.
☞공감언론 뉴시스 snow@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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