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28일 주거취약계층 주거안정 위한 정책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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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오는 28일 '주거취약계층 주거지원을 위한 공공의 역할과 과제'를 주제로 정책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반지하 등 재해취약주택 문제 해소와 자립준비청년 및 발달장애인 등 보호가 필요한 취약계층의 주거안정을 위해 주거 관련 전문가와 함께 공공의 역할과 과제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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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9/27/newsis/20220927133132886ycle.jpg)
[서울=뉴시스] 강세훈 기자 =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오는 28일 '주거취약계층 주거지원을 위한 공공의 역할과 과제'를 주제로 정책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반지하 등 재해취약주택 문제 해소와 자립준비청년 및 발달장애인 등 보호가 필요한 취약계층의 주거안정을 위해 주거 관련 전문가와 함께 공공의 역할과 과제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미나는 28일 오후 2시부터 약 3시간 동안 서울 서초구 엘타워(별관 스포타임 5층 멜론홀)에서 진행되며, 기조강연, 주제발표, 패널토론 순으로 진행된다.
세미나는 유튜브 ‘주거찾기‘ 채널을 통해 생중계 되며, 채팅창을 통해 질의가 가능하고 패널이 답변하는 시간도 마련된다.
기조강연은 하승호 LH 국민주거복지본부장이 '주거취약계층 주거지원을 위한 LH의 노력'을 주제로 진행하며, 그간 LH에서 시행한 다양한 주거취약계층 지원사업과 사례를 소개하고 사업 활성화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kangs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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