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경 재개통, 시몬 볼리바르 다리 걷는 사람들
민경찬 2022. 9. 27. 11:11

[쿠쿠타=AP/뉴시스] 26일(현지시간) 시몬 볼리바르 다리 위에서 열린 콜롬비아-베네수엘라 간 국경 재개통 기념식을 마친 후 양국 국민이 다리 위를 걷고 있다. 이날 재개통 행사 후 베네수엘라의 알루미늄 원자재를 실은 화물차와 콜롬비아 의약품 트럭들이 교량을 줄지어 통과했다. 2022.09.27.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그룹 소나무 출신 나현 혼전임신 "결혼식은 1년 뒤에"
- 김주하, 유학 보낸 딸 공개…"키 169㎝, 비율만 좋아"
- 제니, 깜짝 결혼 소식 "행복하게 잘 살겠다"
- 음주운전 도주 이재룡 사고 낸 뒤 또 술자리 갔다
- 갓난아기 육아 박재범 "숨겨둔 자식 있다고 올라올 듯"
- 16살 연하 열애 지상렬 "난 무조건 결혼할 거다"
- '김준호♥' 김지민 "이혼까지 생각할 것 같다"…무슨 일?
- 황보라, 어머니 사고에 눈물 "의식 잃고 쓰러져"
- 박진희 "혼전임신, 결혼식 전까지 숨겼는데…시父 아시더라"
- 비혼모 사유리 "결혼 준비 됐다…언제든 가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