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심위, 5개 분과 특별위원회 위원 45명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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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5개 분과 특별위원회 위원 45명을 위촉했다.
현재 방송자문, 광고자문, 방송언어, 통신자문, 권익보호 5개 분과 특별위원회가 운영되고 있다.
분과별 위원장은 방송자문특별위원회에 김형석 전 연합뉴스 전략사업본부장, 광고자문특별위원회에 김강현 대한의사협회 정책자문위원, 방송언어특별위원회에 최병찬 전 KBS 강릉방송국장, 통신자문특별위원회에 이욱한 숙명여대 법과대 교수, 권익보호특별위원회에 조명희 동아방송예술대 영상제작과 겸임 교수가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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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수지 기자 =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5개 분과 특별위원회 위원 45명을 위촉했다.
방심위 특별위원회는 '방송통신위원회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 제22조 제5항에 따라 구성되는 법정위원회다.
현재 방송자문, 광고자문, 방송언어, 통신자문, 권익보호 5개 분과 특별위원회가 운영되고 있다.
각 특별위원회 위원은 위원장 포함 9명이다. 학계, 법조계, 언론계, 시민단체, 의료계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된다.
이날 위촉된 특별위원은 분과별 소관 직무에 관한 자문기능을 수행한다. 임기는 1년이다.
분과별 위원장은 방송자문특별위원회에 김형석 전 연합뉴스 전략사업본부장, 광고자문특별위원회에 김강현 대한의사협회 정책자문위원, 방송언어특별위원회에 최병찬 전 KBS 강릉방송국장, 통신자문특별위원회에 이욱한 숙명여대 법과대 교수, 권익보호특별위원회에 조명희 동아방송예술대 영상제작과 겸임 교수가 맡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suejeeq@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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