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보자동차, 신형 S60·V60CC 공개

2022. 9. 27.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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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자동차는 27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닉 코너(Nick Connor) 볼보자동차 APEC 총괄이 내한한 가운데 신형 S60 및 V60 크로스컨트리를 공개했다.

신형 S60은 SPA(Scalable Product Architecture) 플랫폼을 기반으로 설계된 모델로 글로벌 베스트셀링 카이자 XC60과 더불어 중형 프리미엄 세그먼트를 공략하는 핵심 차종이다.

신형 S60의 국내 판매가는 5610만원, V60 크로스컨트리는 각각 5530만~616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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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커넥티비티 기술 및 ADAS 센서 탑재
S60 5610만원, V60 CC 5530만~6160만원
볼보자동차 S60, V60 크로스컨트리 [볼보자동차 제공]

[헤럴드경제=원호연 기자]볼보자동차코리아가 신형 S60 및 V60 크로스컨트리를 국내 최초로 공개

볼보자동차는 27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닉 코너(Nick Connor) 볼보자동차 APEC 총괄이 내한한 가운데 신형 S60 및 V60 크로스컨트리를 공개했다.

신형 S60은 SPA(Scalable Product Architecture) 플랫폼을 기반으로 설계된 모델로 글로벌 베스트셀링 카이자 XC60과 더불어 중형 프리미엄 세그먼트를 공략하는 핵심 차종이다.

S60은 적극적인 운전의 재미를 찾는 고객을 위해 개발된 볼보자동차의 전략 차종이다. 전면에는 고광택 블랙 그릴 중앙에 레이더가 통합된 3D 형태의 엠블럼이 자리했다. 또한 19인치 다이아몬드 컷 알로이 휠이 장착되고 전동화의 미래를 상징하는 히든 테일 파이프가 적용됐다.

브랜드 최초로 기후 중립을 실현한 스웨덴 토슬란다(Torslanda) 공장에서 생산되는 V60 크로스컨트리는 세단과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에스테이트의 장점을 결합한 신개념 크로스오버로 세련된 디자인과 일상의 실용성을 겸비했다.

신형 모델은 전면 그릴에 위치한 레이더를 통합한 엠블럼과 히든 테일 파이프 등 볼보의 새로운 패밀리룩을 완성했다. ‘Cross Country’가 엠보싱 처리된 리어 인서트에 크롬 스트립을 더해 차별화된 룩을 강조했으며 더욱 정숙한 환경을 제공하는 이중 접합 라미네이티드 윈도우가 새롭게 추가됐다.

두 모델 모두 구글 안드로이드 오토모티브 OS를 기반으로 티맵 오토(TMAP Auto) 및 누구 오토(NUGU Auto), 플로(FLO)를 통합한 첨단 인포테인먼트 서비스를 기본으로 탑재됐고 레이더, 카메라 및 초음파 센서 어레이로 구성된 확장 가능한 능동형 안전 시스템인 ADAS(Advanced Driver Assistance Systems) 센서 플랫폼도 탑재돼 안전을 극대화했다.

또한 스마트폰으로 디지털 키(Digital Key) 기능을 이용할 수 있는 ‘볼보 카스 앱(Volvo Cars app)’과 디지털 컨시어지 서비스, 볼보 어시스턴스(Volvo Assistance)’ 등이 제공된다. 여기에 5년 LTE 데이터 및 1년 플로(FLO) 이용권, 15년 OTA 무선 업데이트까지 기본으로 제공한다.

국내에는 두 모델 모두 가솔린 엔진 기술을 기반으로 한 250마력 마일드 하이브리드(B5) 엔진과 8단 변속기의 조합으로 출시된다. V60 크로스컨트리에는 AWD 시스템이 추가된다.

신형 S60의 국내 판매가는 5610만원, V60 크로스컨트리는 각각 5530만~6160만원이다.

why3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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