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확률형 아이템' 엔씨 김택진, 국감 증인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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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보건복지위원회(보건복지위)가 엔씨소프트(엔씨) 김택진 대표( 사진)를 국정감사(국감) 증인으로 출석시키는 방안을 놓고 논의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27일 국회에 따르면 보건복지위 여야 간사는 김 대표 등 국감 증인 명단을 놓고 최종 협의 중이다.
앞서 김 대표는 지난해 국감에서도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증인으로 신청됐다가 채택 명단에서 제외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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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보건복지위)가 엔씨소프트(엔씨) 김택진 대표( 사진)를 국정감사(국감) 증인으로 출석시키는 방안을 놓고 논의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엔씨 등 게임사들의 확률형 아이템 위주 비즈니스모델(BM) 관련 정책질의를 위한 목적인 것으로 전해졌다.

27일 국회에 따르면 보건복지위 여야 간사는 김 대표 등 국감 증인 명단을 놓고 최종 협의 중이다.
앞서 김 대표는 지난해 국감에서도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증인으로 신청됐다가 채택 명단에서 제외된 바 있다.
김 대표가 증인 채택 여부와 관계없이 실제 국감장에 출석할지도 미지수다.
하지만 한국게임학회 등 일각에서는 김 대표가 확률형 아이템 문제 해결 방안을 공식적으로 밝혀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현재 국회 문체위 소속 더불어민주당 이상헌 의원과 문화체육관광부는 ‘게임산업진흥에 관한 법률 전부개정안(게임산업진흥법 전부개정안)’을 발의, 확률형 아이템 표시 의무화를 추진 중이다.
이와 관련 엔씨 관계자는 “아직 확인된 바 없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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