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번호 46 유니폼 선물 받은 바이든 대통령
민경찬 2022. 9. 27. 09:14

[워싱턴=AP/뉴시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26일(현지시간) 백악관 이스트룸에서 지난해 미 프로야구 월드시리즈 우승팀인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선수단을 축하하는 자리에서 등번호 46이 적힌 유니폼을 선물 받고 있다. 바이든 대통령은 브레이브스의 우승에 대해 "역전의 제왕으로 영원히 기억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2.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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