숄츠 독일 총리 코로나19 확진.."가벼운 증세 나타나"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올라프 숄츠 독일 총리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26일(현지시간) 독일 공영방송 도이체벨레(DW)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숄츠 총리는 걸프만 순방을 마치고 돌아온 후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으며 가벼운 증상을 느끼고 있다고 그의 대변인인 전했다.
숄츠 총리 외 낸시 패저 독일 내무장관도 26일 코로나19에 감염됐다고 방송은 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베를린=AP/뉴시스] 올라프 숄츠 독일 총리 2022.07.22.](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9/26/newsis/20220926225643257dytq.jpg)
[서울=뉴시스] 권성근 기자 = 올라프 숄츠 독일 총리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26일(현지시간) 독일 공영방송 도이체벨레(DW)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숄츠 총리는 걸프만 순방을 마치고 돌아온 후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으며 가벼운 증상을 느끼고 있다고 그의 대변인인 전했다.
대변인은 숄츠 총리가 현재 자택에서 격리 중이며 비대면으로 회의에 참석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숄츠 총리는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러시아산 가스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기 위해 지난 24~25일 이틀 일정으로 사우디아라비아와 아랍에미리트(UAE), 카타르를 순방한 뒤 지난 25일 귀국했다.
숄츠 총리 외 낸시 패저 독일 내무장관도 26일 코로나19에 감염됐다고 방송은 전했다.
독일은 겨울이 다가오면서 노인과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강화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ksk@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제니, 깜짝 결혼 소식 "행복하게 잘 살겠다"
- 배우 이경실, 신내림 받고 무속인 된 사연…"나 때문에 母 죽었다고"
- 음주운전 도주 이재룡 사고 낸 뒤 또 술자리 갔다
- 진태현, 입양 딸 후원 계약 성사…"아빠이자 에이전트"
- 골때녀 진정선, 결혼 2개월 만에 임신 "큰 축복 왔다"
- '김준호♥' 김지민 "이혼까지 생각할 것 같다"…무슨 일?
- 황보라, 어머니 사고에 눈물 "의식 잃고 쓰러져"
- 김선태 "충주시 구독자수 좀 더 빠져야 돼"
- 박진희 "혼전임신, 결혼식 전까지 숨겼는데…시父 아시더라"
- 비혼모 사유리 "결혼 준비 됐다…언제든 가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