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넉살, 결혼 소감 "신동엽 형 말처럼 악착같이 행복하게 살 것"

김명미 2022. 9. 26.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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넉살, 결혼 소감 "신동엽 형 말처럼 악착같이 행복하게 살 것"

래퍼 넉살이 결혼 소감을 밝혔다.

넉살은 9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결혼을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결혼식장에서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넉살 부부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와 함께 넉살은 "동엽이 형의 말씀처럼 악착같이 행복하게 살아가겠습니다"라는 글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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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명미 기자]

래퍼 넉살이 결혼 소감을 밝혔다.

넉살은 9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결혼을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결혼식장에서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넉살 부부의 모습이 담겨있다.

6세 연하 회사원으로 알려진 넉살 아내의 아름다운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와 함께 넉살은 "동엽이 형의 말씀처럼 악착같이 행복하게 살아가겠습니다"라는 글을 덧붙였다.

한편 넉살은 지난 24일 오후 서울 강남구의 한 웨딩홀에서 결혼식을 올렸다.(사진=넉살 인스타그램)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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