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투성이 이승기vs눈물 이세영, 절절한 투샷 공개(법대로 사랑하라)

김명미 입력 2022. 9. 26.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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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와 이세영의 절절한 투 샷이 공개됐다.

KBS 2TV 월화드라마 '법대로 사랑하라'(극본 임의정, 연출 이은진, 제작 ㈜지담미디어, 하이그라운드) 측은 9월 26일 이승기와 이세영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깔끔한 슈트 차림의 김정호(이승기 분)는 머리 뒤쪽에 피를 흘린 채 김유리(이세영 분)를 강렬하게 바라보고, 김유리는 다친 김정호를 보고 눈물범벅이 돼 오열을 터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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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명미 기자]

이승기와 이세영의 절절한 투 샷이 공개됐다.

KBS 2TV 월화드라마 ‘법대로 사랑하라’(극본 임의정, 연출 이은진, 제작 ㈜지담미디어, 하이그라운드) 측은 9월 26일 이승기와 이세영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깔끔한 슈트 차림의 김정호(이승기 분)는 머리 뒤쪽에 피를 흘린 채 김유리(이세영 분)를 강렬하게 바라보고, 김유리는 다친 김정호를 보고 눈물범벅이 돼 오열을 터트린다. 이때 김유리가 걱정된 김정호가 김유리의 손목을 확 잡아끌면서 순식간에 두 사람의 초밀착 투샷이 완성된다.

과연 두 사람이 쌍방 고백 후 바로 위기를 맞게 될지 ‘키스 1초 전’을 예고하고 있는 두 사람이 어떤 운명을 맞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승기와 이세영이 연기한 ‘애절한 눈빛 맞춤’ 장면은 두 사람의 캐릭터 소화력이 제대로 입증된 장면이었다. 시작 전 진지하게 대본을 정독했던 이승기와 이세영이 촬영에 들어가자 설레는 키 차이와 박력의 손목 잡기를 선보이며 천생 순정만화 재질임을 증명했던 것. 특히 호소력 짙은 이승기의 눈빛 연기와 몰입감을 이끄는 이세영의 눈물 연기가 장면 안에 깊은 감정선을 더하며 뇌리에 세게 박힐 명장면을 탄생시켰다.

제작진은 “이승기와 이세영이 열연 중인 김정호와 김유리가 높은 관심과 응원을 받으며 매회 성장하고 있다”며 “오늘(26일) 방송되는 7회에서 17년을 돌고 돌아 이제야 서로 직진하게 된 김정호와 김유리가 잠 못 들게 하는 두근거림을 선물할 예정”이라고 알렸다.(사진=KBS 2TV)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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