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배구 현대캐피탈, 2022-2023시즌 유니폼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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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배구 남자부 현대캐피탈이 2022-2023시즌에 입을 새 유니폼을 공개했다.
현대캐피탈은 26일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 배구단의 상징색인 검은색과 하얀색, 파란색을 바탕으로 한 복고풍 디자인을 도입했다. 상의와 동일한 색상을 하의 재단선까지 적용해 시각적으로 편안하고 날씬해 보이는 효과를 누렸다"고 새 유니폼 디자인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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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2023 유니폼을 입은 현대캐피탈 문성민(왼쪽)과 오레올 [현대캐피탈 배구단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9/26/yonhap/20220926132518958sksu.jpg)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프로배구 남자부 현대캐피탈이 2022-2023시즌에 입을 새 유니폼을 공개했다.
현대캐피탈은 26일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 배구단의 상징색인 검은색과 하얀색, 파란색을 바탕으로 한 복고풍 디자인을 도입했다. 상의와 동일한 색상을 하의 재단선까지 적용해 시각적으로 편안하고 날씬해 보이는 효과를 누렸다"고 새 유니폼 디자인을 소개했다.
이어 "뉴발란스와 기술 제휴를 통해 땀을 흡수해서 빨리 건조하는 '흡습·속건'을 강화한 고기능성 원단을 적용했다. 움직임에 최적화된 패턴을 도입해 선수들이 경기에서 최상의 퍼포먼스를 낼 수 있도록 개선했다"고 기능적인 장점도 설명했다.
구단 관계자는 "새롭게 도약하는 스카이워커스의 이미지를 전달하고자 새로운 디자인과 패턴을 적용한 유니폼을 개발했다"며 "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으로 시즌을 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2-2023 V리그는 10월 22일에 개막한다.
현대캐피탈은 10월 25일 삼성화재와 정규리그 첫 경기를 치른다.
jiks79@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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