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 제7회 부천세계비보이대회(BBIC) 개최..21개국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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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국희 기자(re995@naver.com)]제7회 부천세계비보이대회(BBIC)가 오는 30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경기 부천시 부천역 마루광장에서 열린다.
BBIC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개최되고 있는 최대 규모, 최고 권위의 비보이 세계대회다.
대회 첫날인 오는 30일에는 초청된 세계 최고의 비보이 12명과 당일 현장 예선을 통해 선발한 비보이 4명이 '브레이킹 개인전'을 펼치며 토너먼트 방식으로 우승자를 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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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국희 기자(re995@naver.com)]
제7회 부천세계비보이대회(BBIC)가 오는 30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경기 부천시 부천역 마루광장에서 열린다.
BBIC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개최되고 있는 최대 규모, 최고 권위의 비보이 세계대회다. 올해는 3년만에 대면 행사로 마련되며 세계 유명 비보이, 크루 등 21개국 200여 명의 댄서들이 참여한다.

이번 대회는 브레이킹 개인전, 2대2 단체전을 비롯해 서브이벤트로 진행되는 Footwork seven to smoke(비보이 요소 중 발동작만을 이용)는 대회 당일 현장 예선을 통해 본선에 진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대회 첫날인 오는 30일에는 초청된 세계 최고의 비보이 12명과 당일 현장 예선을 통해 선발한 비보이 4명이 ‘브레이킹 개인전’을 펼치며 토너먼트 방식으로 우승자를 가린다.
둘째 날인 10월 1일에는 비보이·팝핑·락킹·힙합 등 모든 춤 장르를 아우르며 경합하는 ‘올장르퍼포먼스’가 열린다.
특히 이번 대회에 최초로 선보이는 ‘All battle All×IBE’는 네덜란드의 최고 비보이 대회인 IBE와 콜라보로 진행된다.
대회 마지막 날인 10월 3일에는 치열한 예선을 통해 선발된 16팀이 2대2 브레이킹 단체전 최종우승을 겨룬다.
이번 대회는 현장 관람 이외에 현장을 찾아올 수 없는 시민을 위해 유튜브 ‘BBIC KOREA’채널을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
아울러 리아킴, 스트릿우먼파이터에 출연한 립제이, 라치카 등 유명 댄서들도 출연할 예정이다.
[김국희 기자(re99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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