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하나 허리 괜찮나..'태풍의 신부' 메인 포스터 강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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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새 일일드라마 '태풍의 신부' 메인 포스터가 공개됐다.
이번에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복잡 미묘한 감정이 드리워진 박하나의 초점 잃은 눈동자를 통해 자신의 인생을 송두리째 빼앗고 철저하게 짓밟아버린 원수 강백산(손창민 분) 집안의 며느리로 들어가는 은서연이 겪게 될 온갖 위험과 역경을 암시했다.
'태풍의 신부'는 10월 10일(월) 밤 7시 50분 KBS 2TV를 통해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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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새 일일드라마 ‘태풍의 신부’ 메인 포스터가 공개됐다. 주인공 박하나가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은 채 과감하게 허리를 꺾은 모습으로 시선을 강탈했다.
‘태풍의 신부’는 처절한 복수를 위해 원수의 며느리가 된 한 여자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 '빨강 구두', '꽃길만 걸어요'를 연출한 박기현 감독과 ‘여자의 비밀’, ‘미쓰 아줌마’ 등을 집필한 송정림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이번에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복잡 미묘한 감정이 드리워진 박하나의 초점 잃은 눈동자를 통해 자신의 인생을 송두리째 빼앗고 철저하게 짓밟아버린 원수 강백산(손창민 분) 집안의 며느리로 들어가는 은서연이 겪게 될 온갖 위험과 역경을 암시했다. 금방이라도 쓰러질 듯 위태로운 박하나와 그의 허리를 감싸 안고 지탱하는 강지섭은 불나비 한 쌍의 죽음의 무도를 연상케 했다.
‘태풍의 신부’는 10월 10일(월) 밤 7시 50분 KBS 2TV를 통해 첫 방송된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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