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두기 해제..추석 관광객 지출 증가

제주방송 김동은 2022. 9. 25. 21:3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된 지난 추석 연휴 기간 제주를 방문한 내국인 관광객들의 지출액이 코로나19 이전보다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19년보다 결제금액은 13%, 1인당 평균 결제 금액은 10% 가량 증가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보다 결제자 수가 줄었지만 물가 상승과 거리두기 여파로 1인당 평균 결제 금액은 늘어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제주자치도는 출입국 규제 완화에 따른 해외 관광객 급증이 결제자 수 감소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된 지난 추석 연휴 기간 제주를 방문한 내국인 관광객들의 지출액이 코로나19 이전보다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자치도가 추석 연휴기간 제주 관광객 신용카드 결제 금액을 분석한 결과, 내국인 관광객 1인당 평균 결제 금액은 18만6천원 수준으로,

2019년보다 결제금액은 13%, 1인당 평균 결제 금액은 10% 가량 증가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보다 결제자 수가 줄었지만 물가 상승과 거리두기 여파로 1인당 평균 결제 금액은 늘어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제주자치도는 출입국 규제 완화에 따른 해외 관광객 급증이 결제자 수 감소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동은(kdeun2000@hanmail.net) 기자

Copyright © JIB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