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위대한 과학 고전 30권을 1권으로 읽는 책'

신재우 입력 2022. 9. 25.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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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과학 고전 30권을 1권으로 읽는 책'(빅피시)은 아리스토텔레스의 '자연학'에서부터 시작해 코페르니쿠스, 뉴턴, 케플러 등 과학사에 큰 족적을 남긴 이들의 명저를 다룬다.

천문학, 화학, 물리학, 유전학 등 과학의 다양한 분과에서 골고루 고전을 선정했다.

저자인 김성근 전남대 교수는 "대학 시절 읽은 과학 고전의 희열과 감동을 더 많은 이들과 나누기 위해 이 책을 썼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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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위대한 과학 고전 30권을 1권으로 읽는 책 (사진=빅피시 제공) 2022.09.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신재우 기자 = '위대한 과학 고전 30권을 1권으로 읽는 책'(빅피시)은 아리스토텔레스의 '자연학'에서부터 시작해 코페르니쿠스, 뉴턴, 케플러 등 과학사에 큰 족적을 남긴 이들의 명저를 다룬다. 천문학, 화학, 물리학, 유전학 등 과학의 다양한 분과에서 골고루 고전을 선정했다.

최근 한국 최초 달 탐사 궤도선 다누리호 발사 등의 희소식에 과학에 대한 관심이 늘고 있다. 과학 기술의 발전으로 현대인은 인류 역사상 가장 많은 과학 기술과 혜택을 누리고 있다는 평가도 나온다.

저자인 김성근 전남대 교수는 "대학 시절 읽은 과학 고전의 희열과 감동을 더 많은 이들과 나누기 위해 이 책을 썼다"고 전했다. 전공자가 아닌, 과학에는 관심이 있지만 문과생인 이들도 이해할 수 있는 과학사를 담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shin2ro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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