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전입청년 6000명에게 '웰컴박스' 지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울시는 다른 지역에서 서울로 전입하는 청년들에게 청년정책 소개 자료에 함께 생활필수품을 제공하는 '전입청년 환영(웰컴)박스 지원사업'의 신청자를 오는 10월5일까지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전입 청년 웰컴박스 지원 사업은 지난해 처음 시작돼 3600명이 지원을 받았다.
웰컴박스에는 시의 청년정책을 소개하는 책자와 카드와 함께 생활필수품이 담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식기세트, 공구세트, 수건·휴지 세트 중 선택

(서울=뉴스1) 박동해 기자 = 서울시는 다른 지역에서 서울로 전입하는 청년들에게 청년정책 소개 자료에 함께 생활필수품을 제공하는 '전입청년 환영(웰컴)박스 지원사업'의 신청자를 오는 10월5일까지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전입 청년 웰컴박스 지원 사업은 지난해 처음 시작돼 3600명이 지원을 받았다. 시는 올해부터 지원 인원을 6000명으로 늘리고 배송 외 방문 수령도 가능하도록 사업을 개선했다. 지원대상도 만 19~29세에서 만 34세까지로 확대됐다.
웰컴박스에는 시의 청년정책을 소개하는 책자와 카드와 함께 생활필수품이 담긴다. 청년들은 식기세트, 공구세트, 수건·휴지세트 3가지 종류의 필수품 세트 중 1가지를 선택해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서울시 '청년 몽땅 정보통'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다. 선정 결과는 오는 10월17일 발표될 예정이다.
김철희 서울미래청년기획단장은 "낯선 곳에서 생활하는 청년들이 서울시를 든든한 울타리로 생각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potgus@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얼마나 격렬했길래"…日관음원 1만명 '알몸 축제'서 남성 3명 의식불명
- 14세 소녀와 '3차례 성관계' 헬스장 대표…고작 징역 5개월
- "주지 스님이 여자 4명과 관계, 성형수술 비용 지원"…불교 나라 태국 발칵
- "무한리필 대패삼겹집, 고기 동나자 손님이 욕"…사장 아들이 남긴 사연 '시끌'
- 'SK하닉 보유' 전원주 "자식들이 재산 노려…인감도장 자꾸 요구" 고백
- '문원♥' 신지, 5월 결혼 앞두고 기쁜 소식 "복권 당첨됐어"
- 10세 친딸 성추행한 아빠…현직 교사들 단톡방에 영상 유포 '충격'
- '11세 연상♥' 최준희, 결혼 앞두고 눈 성형 수술 "너무 만족"
- 몸집 키운 돌려차기 男…숨진 남성에 카톡 보낸 '모텔 살인' 여성[주간HIT영상]
- '임신설 부인' 현아, 맨살에 멜빵만 입고…파격 셀카 [N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