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2022 디지털금융 발전 포럼' 개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농협상호금융은 지난 21일, 22일 농협 경주교육원에서 '2022 디지털금융 발전 포럼'을 개최해 농·축협 디지털금융 담당자의 아이디어 발표·토론과 최신 트렌드 동향 공유로 성공적인 디지털금융 발전 방안을 모색했다.
디지털 체인저(Changer)는 농협상호금융의 디지털금융 개선 제안, 신사업 아이디어 제출 및 피드백 등을 수행하기 위해 선발된 농·축협 임직원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파이낸셜뉴스] 농협상호금융은 지난 21일, 22일 농협 경주교육원에서 '2022 디지털금융 발전 포럼'을 개최해 농·축협 디지털금융 담당자의 아이디어 발표·토론과 최신 트렌드 동향 공유로 성공적인 디지털금융 발전 방안을 모색했다.
농협은 미래성장 기반 조성을 위한 임직원 디지털 역량 강화를 추진해왔다. 이를 실천하기 위해 지난 2월부터 1115개 전국 농·축협에서 디지털금융 담당자 52명을 디지털 체인저(Changer)로 위촉해 활동해 오고 있다.
디지털 체인저(Changer)는 농협상호금융의 디지털금융 개선 제안, 신사업 아이디어 제출 및 피드백 등을 수행하기 위해 선발된 농·축협 임직원이다.
이후 진행된 디지털 체인저의 발표에서는 NH콕뱅크 고객 확보를 위한 신규 서비스 적용 및 홍보 방안, 농협 마이데이터 서비스의 장·단점 및 개선 아이디어 등이 있었다. MZ세대가 생각하는 디지털전환 방향에 대한 토론을 이어나갔다. 박형주 오픈러닝랩 소장을 초청해 디지털 최신 동향에 대한 인사이트를 얻는 시간을 가지며 디지털 경쟁력 강화 대한 공감대를 키웠다.
조소행 상호금융대표이사는 특강을 통해 "디지털 기술은 단순한 트렌드를 넘어서 금융업의 전반적인 구조 변화를 이끌고 있다"며 "100년 농협을 향한 소중한 자산이 될 농·축협 디지털 전문가 육성과 디지털 문화 확산에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20대母, 매월 300만원 수당·식품도 지원 받았는데..20개월 딸 영양결핍 사망
- 이승윤 "나는자연인이다 출연료 윤택과 똑같다"
- '추신수♥' 하원미 "젖은 수영복 안에 입고 보안 검색대에 걸려"
- 선예 "세 딸 모두 집에서 출산…밥 먹다 침대 가서 낳기도"
- 82세 선우용여 "남편과 키스 안 해봐…스킨십 없이 임신 2번"
- 이경실 "깡통주식 3억…삼전 7만원에 팔아"
- 음주 전과자 불러 '술판' 깔아준 ‘짠한형’..결국 이재룡 영상만 삭제
- '김준호♥' 김지민, 2세 준비 중인데 "남편 근처 오는 것도 싫어"
- 장윤정 母, 보이스피싱 당했다…"은행 계좌 돈 다 털려"
- 최은경, KBS 전설의 아나운서였다…"미니스커트 입고 면접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