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9시 2만5101명 확진..1주전 동시간보다 3671명 적어(종합2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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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4일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최소 2만5101명 발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최근 2주간 동시간대 확진자는 10일 2만6853명→11일 3만4861명→12일 5만3918명→13일 9만1059명→14일 6만8355명→15일 5만184명→16일 4만1901명→17일 2만8772명→18일 1만8542명→19일 4만5965명→20일 3만9772명→21일 3만1722명→22일 2만8266명→23일 2만860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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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흘째 2만명대 유지..26일부터 실외 마스크 의무 전면 해제

(전국=뉴스1) 최대호 박동해 기자 =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4일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최소 2만5101명 발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이는 전날 동시간대 2만8601명(최종 2만9353명)보다 3500명 감소한 수치다. 지난주 토요일(17일) 같은 시각(2만8772명)과 비교하면 3671명 적다.
수도권에서 1만3577명이 확진돼 전체의 54%를 차지했다. 비수도권 14개 시도 확진자는 1만1524명이다.
지역별 확진자는 경기 6987명, 서울 4888명, 인천 1702명, 경북 1563명, 경남 1535명, 대구 1062명, 충남 1010명, 전북 932명, 충북 906명, 부산 871명, 전남 747명, 대전 723명, 강원 708명, 광주 630명, 울산 451명, 세종 195명, 제주 191명 등 순이다.
최근 2주간 동시간대 확진자는 10일 2만6853명→11일 3만4861명→12일 5만3918명→13일 9만1059명→14일 6만8355명→15일 5만184명→16일 4만1901명→17일 2만8772명→18일 1만8542명→19일 4만5965명→20일 3만9772명→21일 3만1722명→22일 2만8266명→23일 2만8601명이다.
이른바 '휴일 효과' 등 영향에 따라 적게는 1만명대에서 많게는 9만명대를 오르내렸으나 지난 22일부터는 사흘째 2만명대를 유지했다.
한편 보건복지부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는 오는 26일부터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를 전면 해제하고 착용 권고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50인 이상의 야외집회와 공연, 스포츠 경기 관람 시에도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아도 된다.
다만 중수본은 코로나19 의심증상자, 고령층 등 고위험군과 고위험군 밀접접촉자, 다수 밀집 상황에서 함성·합창·대화가 많은 경우에는 실외라도 마스크 착용을 적극 권고할 방침이다.
sun070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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