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오후 9시 4888명 신규 확진..1주 전보다 982명↓(종합)
박동해 기자 2022. 9. 24.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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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24일 오후 9시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888명 발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 기준 서울 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4888명으로, 누적 확진자는 480만847명이다.
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 같은 시간 5651명보다 763명적고, 일주일 전인 지난 17일 오후 9시 5870명보다는 982명 적은 숫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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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보다도 763명 적어
22일 오전 서울 용산구보건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고 있다. 2022.9.22/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서울=뉴스1) 박동해 기자 = 서울에서 24일 오후 9시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888명 발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 기준 서울 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4888명으로, 누적 확진자는 480만847명이다.
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 같은 시간 5651명보다 763명적고, 일주일 전인 지난 17일 오후 9시 5870명보다는 982명 적은 숫자다.
한편, 서울 하루 확진자 수는 지난 15일 9224명을 기록한 이후 9일째 1만명을 밑돌고 있다.
potgus@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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