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해양폐기물 콘퍼런스 참석 전문가들 팬스타드림호 타고 부산 야경 즐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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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스타그룹은 제7회 국제해양폐기물 콘퍼런스에 참가한 세계 각국의 전문가들이 지난 21일 밤 2만2000톤급 팬스타드림호를 타고 부산 바다와 야경을 즐겼다고 23일 밝혔다.
국제해양폐기물콘퍼런스는 해양쓰레기 예방 및 수거, 해양쓰레기 저감 등에 관한 다양한 관리정책 사례와 각국의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세계 주요 국가의 해양 분야 전문가와 정책 담당자들이 참석하는 대규모 국제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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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스타그룹은 제7회 국제해양폐기물 콘퍼런스에 참가한 세계 각국의 전문가들이 지난 21일 밤 2만2000톤급 팬스타드림호를 타고 부산 바다와 야경을 즐겼다고 23일 밝혔다.
부산시는 21일 콘퍼런스 참석자들을 초청해 팬스타드림호 선상에서 '부산의 밤 행사'를 열었다. 팬스타드림호에는 유엔환경계획(UNEP)과 미국해양대기청(NOAA) 등 국제기구의 관계자를 비롯해 59개국에서 온 340여명이 승선했다.
행사는 오후 6시부터 2030 부산엑스포 홍보영상 상영, 공식 만찬, 공연, 선상 불꽃놀이 등 순으로 3시간가량 진행됐다. 광안대교와 해운대 일대 초고층빌딩들이 연출하는 야경, 화려한 선상 불꽃쇼 등에 외국인 참석자들의 감탄이 이어졌다.
국제해양폐기물콘퍼런스는 해양쓰레기 예방 및 수거, 해양쓰레기 저감 등에 관한 다양한 관리정책 사례와 각국의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세계 주요 국가의 해양 분야 전문가와 정책 담당자들이 참석하는 대규모 국제행사다. 이번 '제7차 국제 해양폐기물 콘퍼런스'는 국내에서 처음 열렸다.
팬스타그룹 관계자는 “전 세계 해양 분야 전문가들에게 부산의 아름다움을 알리는 데 일조할 수 있어 영광”이라고 말했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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