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드컵] 프나틱에 터진 악재..'업셋'-'힐리생', 코로나19 확진

김용우 입력 2022. 9. 24. 11:44 수정 2022. 9. 24.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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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롤드컵)에 참가하는 프나틱에 악재가 터졌다.

프나틱은 24일(한국시각) SNS을 통해 바텀 라인인 '업셋' 엘리아스 립과 '힐리생' 지드라베츠 갈라보프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업셋'은 지난해 아이슬란드에서 벌어진 롤드컵을 가족 문제로 참가하지 못했는데 이번에는 코로나19가 발목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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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나틱 '업셋'(사진=라이엇 게임즈)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롤드컵)에 참가하는 프나틱에 악재가 터졌다.

프나틱은 24일(한국시각) SNS을 통해 바텀 라인인 '업셋' 엘리아스 립과 '힐리생' 지드라베츠 갈라보프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오는 29일 멕시코 수도 멕시코시티에서 개막하는 롤드컵 플레이-인서 A조에 들어간 프나틱은 이블 지니어스(EG), 치프 e스포츠 클럽과 첫날 대결한다.

그렇지만 두 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최소 첫날 경기 출전이 불투명해졌다. '업셋'은 지난해 아이슬란드에서 벌어진 롤드컵을 가족 문제로 참가하지 못했는데 이번에는 코로나19가 발목을 잡았다.

프나틱은 "'업셋'과 '힐리생'의 멕시코 여행이 지연될 것이며 우리는 라이엇과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며 "우리가 할 수 있는 건 안전하게 멕시코에 도착하는 것이다. 우리의 최우선 순위는 두 명의 건강이며 현재 그들의 컨디션은 괜찮다"고 설명했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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