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정원 페스티벌' 무안 남악서 30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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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전남 정원페스티벌'이 30일부터 나흘간 전남 무안군 남악 중앙공원에서 열린다.
작가정원은 미니 하우스와 정원을 접목한 '무안한 놀이터(숲속 어린이 정원)'로 조성돼 행사 이후에도 아이들이 정원 속에서 마음껏 뛰어놀 수 있도록 유지한다.
김산 무안군수는 24일 "전남의 수도 플랫폼 무안에서 작년에 이어 올해도 정원 페스티벌을 마련했다"며 "도심 속 색다른 정원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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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터 [무안군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9/24/yonhap/20220924110010423cwvf.jpg)
(무안=연합뉴스) 조근영 기자 = '제2회 전남 정원페스티벌'이 30일부터 나흘간 전남 무안군 남악 중앙공원에서 열린다.
이 페스티벌은 전남도와 무안군이 주최하고 산림청이 후원한다.
코로나19로 지친 주민의 몸과 마음을 치유하고 도심에서 동화 속 정원을 즐길 수 있도록 '무안 판타지'라는 주제로 펼쳐진다.
작가정원 2곳, 시민정원 25곳, 학생정원 12곳, 상가정원 20곳 등 59곳의 크고 작은 정원이 남악 중앙공원과 중심 상가 일대에 조성될 예정이다.
작가정원은 미니 하우스와 정원을 접목한 '무안한 놀이터(숲속 어린이 정원)'로 조성돼 행사 이후에도 아이들이 정원 속에서 마음껏 뛰어놀 수 있도록 유지한다.
시민정원은 정원의 내부를 통과할 수 있는 게이트가든인 '무안한 길'로 조성된다.
행사장 곳곳에서는 다양한 포토존이 조성되고 부대행사로 모스정원 만들기, 액자정원 만들기, 다육이 체험, 정원 119, 플라워 마켓 등 다양한 체험행사를 선보인다.
김산 무안군수는 24일 "전남의 수도 플랫폼 무안에서 작년에 이어 올해도 정원 페스티벌을 마련했다"며 "도심 속 색다른 정원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chog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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