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신문 사설](24일 조간)
▲ 경향신문 = 2년 만의 실외 마스크 해제, 체계있게 코로나 벗어나길
의혹투성이에 여야 갈등까지 부른 '비속어' 사과해야
연이은 정상외교 실패, 안보실·외교부 문책하라
▲ 국민일보 = 야당엔 대통령이 비속어 써도 된다는 건가
▲ 서울신문 = 경위야 어떻든 尹 발언 사과하고 野 저급한 공세 접어야
국가교육위, 정파 초월한 교육 청사진 마련해야
대북 단체 전단살포 중단 요청한 통일부
▲ 세계일보 = 비속어 논란, 尹은 사과하고 野도 더는 정쟁화 말아야
▲ 조선일보 = 어느 운동권 정치인의 도 넘은 타락
정상적 판단 하는 사람이 원안위 있어야 원전 정상화 가능
유가 급등에도 되레 소비 증가하는 나라, 이대로 안 된다
▲ 중앙일보 = "푸틴 위해 죽기 싫다" 러 국민 외침 들어라
▲ 한겨레 = 여야 공동논의로 이번만큼은 스토킹대책 '체계적' 입법을
윤 대통령 막말 파동, 사과도 없이 '오만한' 해명뿐인가
▲ 한국일보 = 지각 출범에 정파성 짙은 국교위, 제 역할 하겠나
정상회담 성과 부실 외교팀 문책 피하기 어렵다
비속어 논란, 조속한 사과가 파장 줄이는 길
▲ 매일경제 = 대통령의 거친 화법, 국가의 품격을 생각하길
도넘은 방송사 경영권 침해, 언론자유에 대한 심각한 위협이다
국감에 기업인 100명 불러 망신주는 국회의원들은 누구인가
▲ 서울경제 = "법인·종부세 완화 반대" 민주, 경제 발목잡기가 당론인가
복합위기 극복하려면 대통령 언행부터 달라져야 한다
▲ 한국경제 = 공공기관 구조조정, '황제 대출' 개선부터 시작해야
尹 비속어 잘못이지만, 외교 최전선 대통령 흔들기 지나치다
공공 데이터 민간 개방…'디지털 석유' 데이터는 제2의 반도체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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