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정 및 반론보도]「'로톡 대안' 변협, 공공플랫폼, 의뢰 하루 2건 밑돌아」보도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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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는 2022년 5월29일'로톡 대안' 변협, 공공플랫폼, 의뢰 하루 2건 밑돌아제목의 기사에서 변협과 관련한 사항을 보도한 바 있습니다.
또한, 대한변호사협회 측은 "'나의 변호사'는 로톡과 다른 공공 플랫폼으로서 개별 변호사의 수임료나 상담 내용을 공개하지 않는 것이 당연하고 실제로 나의 변호사를 이용한 사건 의뢰는 위 사건의뢰 게시판 외에 변호사가 개별적으로 올린 프로필만을 보고 변호사의 연락처로 직접 연락하여 이루어지는 경우도 많다."고 알려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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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는 2022년 5월29일「'로톡 대안' 변협, 공공플랫폼, 의뢰 하루 2건 밑돌아」제목의 기사에서 변협과 관련한 사항을 보도한 바 있습니다.
사실 확인 결과 '로톡'을 변호사법 위반으로 고발한 단체는 대한변호사협회가 아니고 직역수호변호사단으로 밝혀져 정정합니다.
또한, 대한변호사협회 측은 "'나의 변호사'는 로톡과 다른 공공 플랫폼으로서 개별 변호사의 수임료나 상담 내용을 공개하지 않는 것이 당연하고 실제로 나의 변호사를 이용한 사건 의뢰는 위 사건의뢰 게시판 외에 변호사가 개별적으로 올린 프로필만을 보고 변호사의 연락처로 직접 연락하여 이루어지는 경우도 많다."고 알려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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