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외환거래 가담한 우리은행 전 지점장 구속
보도국 2022. 9. 23. 22:22
수천억원의 외화를 해외로 불법 송금한 범행에 가담한 혐의 등으로 검찰에 체포된 우리은행 전 지점장 A씨가 구속됐습니다.
대구지법은 오늘 A씨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열고 "도주 및 증거 인멸 염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또 이와 유사한 사건 피의자들과 공모한 혐의를 받는 중국계 한국인 1명도 함께 구속했습니다.
앞서 지난달 대구지검은 가상자산 거래 영업을 하면서 허위 증빙자료를 은행에 제출해 수천억원의 외환을 해외로 송금한 혐의로 유령 법인 관계자 3명을 구속기소 하고 1명을 불구속기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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