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 광산 암석 붕괴..1명 심정지
민수아 2022. 9. 23. 22:12
[KBS 청주]오늘 오전 10시 10분쯤 단양군 적성면 한 광산 갱도에서 암석이 무너졌습니다.
이 사고로 굴착기 작업을 하던 50대 A 씨가 심정지 상태로 구조돼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민수아 기자 (msa46@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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