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날 따라와' 이동국 "입국 심사서 딸 이재시와 허니문 오해받아"
김한나 온라인기자 2022. 9. 23. 21:39

‘이젠 날 따라와’ 이준수가 버거에 빠졌다.
23일 오후 첫 방송 된 tvN 예능프로그램 ‘이젠 날 따라와’에서는 하와이에 도착한 이준수, 윤후, 이재시 가족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공항을 빠져나온 이동국은 “입국 심사 나오는데 허니문 왔냐고 물었다”라고 말했고 이재시는옷을 똑같이 입어서 그렇다고 말했다.
그 말에 윤민수는 “재시 진짜 기분 나빴겠다”라고 말했고 이동국은 “갑자기 성질을 내는 거야. 그때부터 얘기를 안 해”라고 털어놨다.
버스에 오른 이들은 에메랄드빛 바다를 보며 감탄을 쏟아냈다. 그 와중 이준수는 홀로 다른 곳을 바라봤고 이종혁은 “준수야 바다를 봐”라고 말했다.
그 말에 이준수는 “여기 맞았어. 버거집! 있어!”라고 외쳤고 이종혁은 “알았으니까 바다 보라고"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
알콩달콩한 이동국과 이재시를 보던 이종혁은 윤후와 이준수 나이르 잊어 그를 서운하게 만들었다.
한편 tvN 예능프로그램 ‘이젠 날 따라와’는 매주 금요일 오후 9시에 만나볼 수 있다.
김한나 온라인기자 klavierk@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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