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인천시, 동막해변 등 3곳에 모래 채워 넣는 정비사업 속도
강성옥 2022. 9. 23. 21:37
인천광역시는 해수욕장이 있는 3곳의 연안에 모래 4만㎥(입방미터)를 채워 넣는 연안 정비사업을 올해 말까지 마무리하기로 했습니다
사업대상 연안은 ▲ 강화군 동막지구와 ▲ 중구 하나개지구 ▲ 옹진군 대이작 해안1지구 등 세 곳입니다
이들 지구에는 해안의 침식을 막기 위해 모래를 채워 인위적으로 해변을 유지 보전하고 강화군 동막지구에는 호안과 방사제 공사도 함께 시행할 예정입니다
YTN 강성옥 (kangsong@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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