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보+토미야스 선발'vs'레이나+데스트 선발' 일본-미국전 베스트11발표

이재호 기자 2022. 9. 23. 20:3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일본 축구대표팀과 미국 대표팀간의 독일에서 열리는 중립경기 선발 라인업이 발표됐다.

일본 축구대표팀은 23일(이하 한국시각) 오후 9시 25분 독일 뒤셀도르프의 메르쿠어 슈필 아레나에서 9월 A매치 미국과의 중립경기를 펼친다.

이날 경기를 앞두고 일본 축구대표팀의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은 베스트11에 쿠보 다케후사(RCD 마요르카), 카마다 다이치(프랑크푸르트), 토미야스, 타케히로(아스날), 요시다 마야(샬케04) 등 해외파들을 총출동시켰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일본 축구대표팀과 미국 대표팀간의 독일에서 열리는 중립경기 선발 라인업이 발표됐다.

일본 축구대표팀은 23일(이하 한국시각) 오후 9시 25분 독일 뒤셀도르프의 메르쿠어 슈필 아레나에서 9월 A매치 미국과의 중립경기를 펼친다.

ⓒJFA

이날 경기를 앞두고 일본 축구대표팀의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은 베스트11에 쿠보 다케후사(RCD 마요르카), 카마다 다이치(프랑크푸르트), 토미야스, 타케히로(아스날), 요시다 마야(샬케04) 등 해외파들을 총출동시켰다.

일본은 2022 카타르 월드컵 E조에서 스페인, 독일, 코스타리카와 맞붙는다. 죽음의 조에서 생존해야하는 일본.

미국 축구대표팀은 월드컵 B조에서 잉글랜드, 이란, 웨일스와 맞붙는다. 일본과의 경기는 전력이 비슷한 이란의 전초전이다. 미국의 그렉 버홀터 감독은 베스트11에 조반니 레이나(도르트문트), 세르지뇨 데스트(바르셀로나), 웨스턴 맥케니(유벤투스) 등을 내세웠다.

ⓒ미국 축구협회

경기는 잠시후인 오후 9시 25분 열린다.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jay12@sportshankook.co.kr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