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력으로 구속됐던 50대 남성 같은 피해자 스토킹하다 또 구속

강정태 기자 입력 2022. 9. 23.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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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폭력으로 구속된 전력이 있는 50대 남성이 같은 피해자를 스토킹하다가 또다시 구속됐다.

경남 진주경찰서는 스토킹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A씨(50대)를 구속했다고 23일 밝혔다.

A씨는 지난 8월부터 한달가량 B씨(50대)가 운영하는 진주의 한 가게를 찾아가거나 가게에 전화해 연락을 강요하는 등 B씨를 16차례 스토킹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지난 2020년 7월 B씨를 상대로 폭력을 행사해 구속된 전력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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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도주 우려있다며 구속영장 발부
진주경찰서 전경./뉴스1 DB

(진주=뉴스1) 강정태 기자 = 과거 폭력으로 구속된 전력이 있는 50대 남성이 같은 피해자를 스토킹하다가 또다시 구속됐다.

경남 진주경찰서는 스토킹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A씨(50대)를 구속했다고 23일 밝혔다.

A씨는 지난 8월부터 한달가량 B씨(50대)가 운영하는 진주의 한 가게를 찾아가거나 가게에 전화해 연락을 강요하는 등 B씨를 16차례 스토킹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와 B씨는 7년 전부터 알고 지내온 지인 관계로 확인됐다.

경찰은 A씨가 도주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신청했고, 법원에서 이를 받아들였다.

A씨는 지난 2020년 7월 B씨를 상대로 폭력을 행사해 구속된 전력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jz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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