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이 중국 외교부장, 우크라 외무장관 만나 "모든 국가 주권·영토 보전돼야"
이서영 기자 2022. 9. 23.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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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이(王毅) 중국 외교부장이 미국 뉴욕에서 열린 유엔총회에서 드미트로 쿨레바 우크라이나 외무장관과 만났다고 중국 관영매체들이 23일 보도했다.
AFP통신에 따르면 왕이 부장은 쿨레바 장관에게 "모든 국가의 주권과 영토 보전은 존중 돼야 한다"고 했다.
신화 통신은 "모든 국가의 정당한 안보 우려를 심각하게 받아들여야 하며 이 위기를 평화적으로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되는 모든 노력을 지지해야 한다"고 전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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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 평화적으로 해결하는데 노력 지지해야" 주장
왕이 중국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이 22일(현지시간) 뉴욕 유엔 본부에서 열린 우크라이나 사태를 논의하는 안보리 회의에 참석해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의 발언을 듣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서울=뉴스1) 이서영 기자 = 왕이(王毅) 중국 외교부장이 미국 뉴욕에서 열린 유엔총회에서 드미트로 쿨레바 우크라이나 외무장관과 만났다고 중국 관영매체들이 23일 보도했다.
AFP통신에 따르면 왕이 부장은 쿨레바 장관에게 “모든 국가의 주권과 영토 보전은 존중 돼야 한다”고 했다.
신화 통신은 “모든 국가의 정당한 안보 우려를 심각하게 받아들여야 하며 이 위기를 평화적으로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되는 모든 노력을 지지해야 한다”고 전했다고 보도했다.
seol@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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