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소, LX세미콘 이전상장·한화솔루션 분할 재상장 신청 접수

정지형 기자 입력 2022. 9. 23.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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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코스피시장)본부는 23일 LX세미콘의 이전상장을 위한 상장예비심사신청서와 한화솔루션의 분할 재상장을 위한 재상장예비심사신청서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지난 2010년 6월 코스닥시장에 상장한 LX세미콘은 코스피시장 이전상장을 추진 중이다.

1999년 11월에 설립됐으며 현재 최대주주인 LX홀딩스와 특수관계인 2인이 33.1%의 지분을 보유 중이다.

한화솔루션은 갤러리아 사업부문을 인적분할해 신설되는 법인을 재상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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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전경. 2015.7.2/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서울=뉴스1) 정지형 기자 =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코스피시장)본부는 23일 LX세미콘의 이전상장을 위한 상장예비심사신청서와 한화솔루션의 분할 재상장을 위한 재상장예비심사신청서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지난 2010년 6월 코스닥시장에 상장한 LX세미콘은 코스피시장 이전상장을 추진 중이다.

LX세미콘은 디스플레이 패널을 구동하는 반도체 생산과 판매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1999년 11월에 설립됐으며 현재 최대주주인 LX홀딩스와 특수관계인 2인이 33.1%의 지분을 보유 중이다.

한화솔루션은 갤러리아 사업부문을 인적분할해 신설되는 법인을 재상장할 계획이다.

현재 최대주주인 한화가 보통주 36.35%를 보유 중이다.

kingko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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