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뱅크' 아이브, 활동 종료에도 1위..장원영X이영지 엔딩 [종합]

이예진 기자 입력 2022. 9. 23.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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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뱅크' 아이브가 1위 트로피의 주인공이 됐다.

23일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서는 아이브의 'After LIKE'와 NCT 127의 '질주 (2 Baddies)'가 1위 후보곡으로 올랐다.

4주간의 활동을 마무리한 '아이브' 장원영은 이영지와 함께 엔딩 무대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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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예진 인턴기자) '뮤직뱅크' 아이브가 1위 트로피의 주인공이 됐다.

23일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서는 아이브의 'After LIKE'와 NCT 127의 '질주 (2 Baddies)'가 1위 후보곡으로 올랐다. 쟁쟁한 경쟁 속 1위의 영광은 아이브가 차지했다.

1위 소감으로 아이브 장원영은 "너무 감사하다. After LIKE'로 많은 사랑 받을 수 있는 것만으로도 너무 감사했는데 모두 음악 많이 들어주신 여러분들과 사랑하는 다이브(팬덤명) 덕분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 남아있는 활동과 앞으로 멋진 음악으로 활동하는 아이브 되겠다. 앞으로도 많이 응원해달라. 감사하다"라고 덧붙였다. 4주간의 활동을 마무리한 '아이브' 장원영은 이영지와 함께 엔딩 무대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날 특별 MC로 이영지가 등장했다. 이영지는 "반갑습니다. 오늘 일일은행장 맡게 됐다"며 인사를 건넸고, MC 장원영과 함께 정한 구호를 외치며 무대를 소개했다.

미미로즈(mimiirose)는 데뷔 타이틀곡 ‘Rose’로 무대를 꾸몄다. 걸크러시가 느껴지는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탄탄한 보컬 실력을 자랑했다.

빌리(Billlie)는 타이틀곡 'RING ma Bell (what a wonderful world)' 무대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파워풀한 에너지와 시크하면서 힙한 매력을 배가시켰다.

'슈퍼밴드2' 출신 임윤성은 'Midnight Driver' 무대로 리드미컬한 사운드 위에 부드럽고 섬세한 보컬을 선보였다.

권민제는 신곡 '어묵국물' 노래를 보였다. 수준급 고음을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엔믹스(NMIXX)는 타이틀곡 ‘다이스(DICE)’와 수록곡 ‘쿨(유어 레인보우) (COOL(Your Rainbow))’ 두 곡의 무대를 꾸몄다. 엔믹스 특유의 매력을 보이며 무대를 선보였다.

그룹 위키미키(Weki Meki)의 최유정은 'Sunflower'(선플라워)' 솔로 무대를 선보였다. 최유정은 싱그러운 분위기와 함께 힙한 스타일의 춤, 매력적인 음색으로 채웠다.

한편 이날 '뮤직뱅크'에는 Billlie(빌리), Lapillus(라필루스), mimiirose, NCT 127, NMIXX(엔믹스), TEMPEST(템페스트), 강민재, 권민제, 김재환, 로켓펀치(Rocket Punch), 마카마카, 원어스(ONEUS), 이진혁, 임윤성, 최유정이 출연했다.

사진=KBS 2TV 방송화면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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