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 원마트 김현영 대표 정읍시민장학재단에 1000만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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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에 교육 발전과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금 기부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정읍시 초산동에 소재한 원마트 김현영 대표는 23일 경제적으로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장학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김 대표는 "지역에서 받은 관심을 지역에 환원하기 위해 장학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아이들이 공부하기 좋은 환경이 만들어 질 수 있도록 유용하게 사용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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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뉴스1) 박제철 기자 = 전북 정읍시에 교육 발전과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금 기부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정읍시 초산동에 소재한 원마트 김현영 대표는 23일 경제적으로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장학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김 대표는 2010년 초산동에 원마트를 개점한 이후 지속적인 기부와 꾸준한 나눔 실천으로 지역사회 공헌 활동에 꾸준히 앞장서고 있다. 10월 중순 원마트 상동점을 추가 오픈 예정이다.
김 대표는 “지역에서 받은 관심을 지역에 환원하기 위해 장학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아이들이 공부하기 좋은 환경이 만들어 질 수 있도록 유용하게 사용해달라”고 말했다.
같은날 수성동에서 세무회계 사무소를 운영하는 김병수 세무사도 1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하며 인재 육성에 힘을 보탰다.
김병수 세무사는 2005년부터 매년 장학재단 세무 확인 수수료 전액을 장학금으로 전달하고 있다.
이학수 이사장은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아낌없는 성원에 감사드리며, 우리 학생들이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하는 으뜸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jcpar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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