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 시민대상' 오정옥·엄진호·구필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기 광명시는 '제34회 광명시민대상' 수상자로 오정옥 광명다솜가족봉사회장, 엄진호 광명경찰서 자율방범연합대장, 구필회 광명시 자율방재단장 3명을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또 엄진호 광명경찰서자율방범연합대장과 구필회 광명시 자율방재단장은 관내 주요행사 교통질서 안내와 지난 7월 KTX광명역 침수와 최근 집중호우에 따른 수해 복구에 주력한 점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광명=뉴시스] 박석희 기자 = 경기 광명시는 ‘제34회 광명시민대상’ 수상자로 오정옥 광명다솜가족봉사회장, 엄진호 광명경찰서 자율방범연합대장, 구필회 광명시 자율방재단장 3명을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앞서 광명시는 지난 7월20일부터 8월31일까지 지역사회 각 분야에서 지역발전과 웃는 광명 조성을 위해 헌신·노력한 공로자 12명을 추천 받아 심사를 거쳐 이들 3명을 수상자로 선정했다.
이들에게는 다음 달 5일 열리는 제41회 광명시민의 날 기념식에서 표창장 등이 전달된다.
오정옥 광명다솜가족봉사회장은 30년 넘게 봉사활동을 하면서 일명 ‘봉사 달인’으로 평가 받는다.
또 엄진호 광명경찰서자율방범연합대장과 구필회 광명시 자율방재단장은 관내 주요행사 교통질서 안내와 지난 7월 KTX광명역 침수와 최근 집중호우에 따른 수해 복구에 주력한 점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한편 34회째를 맞은 광명시민대상은 올해까지 총 137명의 수상자를 배출하고, 그간의 노고를 격려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he@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카페서 3인 1잔' 전원주, 민폐 논란에…"불편 드려 죄송"
- 2세 준비하는 김지민 욕실 낙상사고 "볼 함몰됐다"
- 성시경, 日모델과 미식 데이트…'미친맛집5'
- "여자 첫 손님 안 받아" 제주 곰탕집 성차별 논란…업주 "사실무근, 수년 전 일"
- 여에스더, 난치성 우울증에 안락사 계획 "죽을 날 꼽아"
- 코스피 6300선 돌파에 '이재용·최태원 지폐' AI 합성 밈 화제
- '혼전동거' 신지·문원 신혼집, 난장판 만든 불청객…"CCTV에 찍혔다"
- 레인보우 고우리, 결혼 4년 만에 엄마 된다
- 이병헌 아들, 아빠와 붕어빵이네
- 정국, 새벽 음주 라방 "내 방식대로 살겠다…회사서 얘기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