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 시민대상' 오정옥·엄진호·구필회

박석희 2022. 9. 23.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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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명시는 '제34회 광명시민대상' 수상자로 오정옥 광명다솜가족봉사회장, 엄진호 광명경찰서 자율방범연합대장, 구필회 광명시 자율방재단장 3명을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또 엄진호 광명경찰서자율방범연합대장과 구필회 광명시 자율방재단장은 관내 주요행사 교통질서 안내와 지난 7월 KTX광명역 침수와 최근 집중호우에 따른 수해 복구에 주력한 점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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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뉴시스] 박석희 기자 = 경기 광명시는 ‘제34회 광명시민대상’ 수상자로 오정옥 광명다솜가족봉사회장, 엄진호 광명경찰서 자율방범연합대장, 구필회 광명시 자율방재단장 3명을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앞서 광명시는 지난 7월20일부터 8월31일까지 지역사회 각 분야에서 지역발전과 웃는 광명 조성을 위해 헌신·노력한 공로자 12명을 추천 받아 심사를 거쳐 이들 3명을 수상자로 선정했다.

이들에게는 다음 달 5일 열리는 제41회 광명시민의 날 기념식에서 표창장 등이 전달된다.

오정옥 광명다솜가족봉사회장은 30년 넘게 봉사활동을 하면서 일명 ‘봉사 달인’으로 평가 받는다.

또 엄진호 광명경찰서자율방범연합대장과 구필회 광명시 자율방재단장은 관내 주요행사 교통질서 안내와 지난 7월 KTX광명역 침수와 최근 집중호우에 따른 수해 복구에 주력한 점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한편 34회째를 맞은 광명시민대상은 올해까지 총 137명의 수상자를 배출하고, 그간의 노고를 격려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h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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