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서 중국 선박 침몰해 23명 실종..18명 구조(상보)
이서영 기자 2022. 9. 23.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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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오후 4시께 캄보디아 시아누크항 인근 해상에서 중국 국적 선박이 침몰해 23명이 실종됐다고 관영 환구시보 등 중국 언론들이 23일 보도했다.
AFP통신에 따르면 케앙 페아롬 프레아 시아누크주 대변인은 "중국인 41명을 태운 선박이 시아누크빌 앞바다에서 난관에 봉착했으며 그 중 18명 만 구조됐다"고 밝혔다.
현재 경찰은 구조한 사람들을 심문해 23명을 찾고 있는 중이다.
사고 선박은 지난 11일 중국 광저우에서 출발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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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선박 11일 광저우서 출발해
캄보디아의 선박 생활. ⓒ AFP=뉴스1 ⓒ News1 이서영 기자

(서울=뉴스1) 이서영 기자 = 22일 오후 4시께 캄보디아 시아누크항 인근 해상에서 중국 국적 선박이 침몰해 23명이 실종됐다고 관영 환구시보 등 중국 언론들이 23일 보도했다.
AFP통신에 따르면 케앙 페아롬 프레아 시아누크주 대변인은 “중국인 41명을 태운 선박이 시아누크빌 앞바다에서 난관에 봉착했으며 그 중 18명 만 구조됐다”고 밝혔다.
현재 경찰은 구조한 사람들을 심문해 23명을 찾고 있는 중이다. 현지 해경 구조대는 실종자 수색과 구조 작업을 벌이고 있다.
사고 선박은 지난 11일 중국 광저우에서 출발한 것으로 알려졌다.
seol@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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