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늑대사냥' 마라맛 해외에서도..북미→뉴질랜드까지 개봉 확정

배효주 입력 2022. 9. 23.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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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 청불 화제작 '늑대사냥'이 해외에서도 사랑받을 전망이다.

영화 '늑대사냥'(감독 김홍선)은 9월 30일 개봉을 확정한 대만을 시작으로, 북미에서는 10월 7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개봉 전부터 해외 유수의 영화제에 공식 초청받으며 일본, 스페인, 대만, 태국, 러시아, 인도 등 43개국에 선판매되는 기염을 토한 '늑대사냥'은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을 잇는 새로운 글로벌 대세작으로의 흥행 질주를 기대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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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리얼 청불 화제작 '늑대사냥'이 해외에서도 사랑받을 전망이다.

영화 '늑대사냥'(감독 김홍선)은 9월 30일 개봉을 확정한 대만을 시작으로, 북미에서는 10월 7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호주와 뉴질랜드에서도 10월 13일 개봉을 확정했다.

'늑대사냥' 해외배급을 맡고 있는 화인컷은 "미국, 호주 등 영미권 회사들이 모두 급한 일정에도 영화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극장 개봉을 준비하는 등, '늑대사냥' 상업성이 인정받고 있다"라고 전했다.

개봉 전부터 해외 유수의 영화제에 공식 초청받으며 일본, 스페인, 대만, 태국, 러시아, 인도 등 43개국에 선판매되는 기염을 토한 '늑대사냥'은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을 잇는 새로운 글로벌 대세작으로의 흥행 질주를 기대케 한다.(사진=TCO㈜더콘텐츠온 제공)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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