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회 산업안전보건 UCC 공모전 개최..대상 LS니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고용노동부 울산지청과 안전보건공단 울산본부는 23일 '제7회 산업안전보건 UCC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김준휘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장은 "올해는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등 산업안전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더욱 높아진 시점인데, 이번 공모전의 출품작 모두가 안전문화의 중요성을 재미와 지식을 융합해 잘 소개하고 있다"며 "공모전에 우수한 작품을 출품해 주신 관심과 노력이 안전문화 확산과 산업재해 예방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울산=뉴시스] 박수지 기자 = 고용노동부 울산지청과 안전보건공단 울산본부는 23일 '제7회 산업안전보건 UCC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공모전은 기업의 우수한 안전보건활동과 안전보건체계를 확산시키기 위해 지난 2016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다.
올해 대상은 '사랑하는 우리아빠, 안전하게 일하고 있나요'라는 제목으로 출근한 아빠의 일상 속의 안전시스템을 소개한 LS니꼬동제련이 수상했다.
최우수상은 한화임팩트의 '절대안전수칙 소울리스좌 패러디'가 선정됐다.
이밖에 우수상 1작품과 장려상 2작품, 입선 15작품이 선정됐다.
수상작은 고용노동부 울산지청과 안전보건공단 안젤이 유튜브에 게시될 예정이다.
김준휘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장은 "올해는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등 산업안전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더욱 높아진 시점인데, 이번 공모전의 출품작 모두가 안전문화의 중요성을 재미와 지식을 융합해 잘 소개하고 있다"며 "공모전에 우수한 작품을 출품해 주신 관심과 노력이 안전문화 확산과 산업재해 예방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parksj@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87세 전원주 빙판길 사고로 수술…"고관절 골절"
- 16세 췌장암 딸 뺨 때리고 쇠파이프 폭행한 父…"엇나가 이성 잃었다"
- 이성미 "엄마가 4명…친엄마 얼굴 본 적 없어"
- 60대 유부남 불륜 상대는…"같은 집 사는 엄마와 딸"
- 패싸움에 얼굴 철심 박은 이상민 "탁재훈 죽은 척해"
- 40세 고준희 결혼 준비 선언 "단 올해는 아니다"
- 49세 박세리 "선수 시절 연애 쉰 적 없어…연하 원해"
- 무슬림 청년 "신을 원망했다…왜 항상 고통을 주시는지"
- '음주 물의' 김지수, 프라하서 여행사 차렸다…"삶 확장하는 경험"
- 양미라, 日 입국서 몸수색 당했다 "가랑이까지 샅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