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 청량초 신리분교 설립부지 기증자 공덕비 건립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청량초 신리분교 부지를 기증한 고(故)김성도씨의 공덕을 기리기 위해 오는 25일 회야댐 중리마을 망향의공원에서 공덕비 제막식 행사를 연다.
공덕비 제막식 행사에 김성도씨의 장남 김건치씨가 참석해 울산시교육청 공덕비 건립에 대한 감사인사를 전할 예정이다.
김성도씨는 청량초 신리분교 설립을 위해 부지 약 5666㎡를 기증했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김성도씨의 공덕과 울산교육 발전을 위해 헌신한 뜻을 기리고자 공덕비 건립을 결정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기사내용 요약
25일 고(故)김성도씨 공덕비 제막식
![[울산=뉴시스] 청량초 신리분교 공덕비 (울산시교육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9/23/newsis/20220923163023507yluq.jpg)
[울산=뉴시스]구미현 기자 = 울산시교육청은 청량초 신리분교 부지를 기증한 고(故)김성도씨의 공덕을 기리기 위해 오는 25일 회야댐 중리마을 망향의공원에서 공덕비 제막식 행사를 연다.
이번 행사는 회야댐 수몰민 주민회에서 주최했다.
공덕비 제막식 행사에 김성도씨의 장남 김건치씨가 참석해 울산시교육청 공덕비 건립에 대한 감사인사를 전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노옥희 교육감을 비롯해 청량초 교장 등 관계자가 참석해 김성도씨의 공덕을 기린다.
김성도씨는 청량초 신리분교 설립을 위해 부지 약 5666㎡를 기증했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김성도씨의 공덕과 울산교육 발전을 위해 헌신한 뜻을 기리고자 공덕비 건립을 결정한 것"이라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gorgeouskoo@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카페서 3인 1잔' 전원주, 민폐 논란에…"불편 드려 죄송"
- '최진실 딸' 최준희, 11세 연상과 결혼 성사 뒷얘기 "이모할머니가 오작교"
- 임주환, 쿠팡 물류센터 목격담 확산 “진짜 열심히 일한다"
- 2세 준비하는 김지민 욕실 낙상사고 "볼 함몰됐다"
- 성시경, 日모델과 미식 데이트…'미친맛집5'
- 여에스더, 난치성 우울증에 안락사 계획 "죽을 날 꼽아"
- "여자 첫 손님 안 받아" 제주 곰탕집 성차별 논란…업주 "사실무근, 수년 전 일"
- '혼전동거' 신지·문원 신혼집, 난장판 만든 불청객…"CCTV에 찍혔다"
- 85세 강부자, 건강한 근황 "술 안 끊었다"
- '6평 사무실 논란' 원지, 3개월만 복귀 "다시 여행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