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 홍보대사에 '술도녀' 배우 이선빈

이은중 입력 2022. 9. 23. 15:48 수정 2022. 9. 23. 15:5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충남 천안시는 23일 배우 이선빈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위촉식에서 이선빈은 "고향인 천안을 알리는 홍보대사로 위촉돼 영광"이라며 "천안의 역사와 문화 등 다양한 매력을 알리는 홍보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이선빈은 영화 '공기살인'과 '오케이 마담' 등에서 주연으로 활약하고, 드라마 '술꾼 도시 여자들'에서 생활밀착형 연기와 털털한 매력으로 한류스타 반열에 오른 배우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홍보대사 위촉식 [천안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천안=연합뉴스) 이은중 기자 = 충남 천안시는 23일 배우 이선빈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위촉식에서 이선빈은 "고향인 천안을 알리는 홍보대사로 위촉돼 영광"이라며 "천안의 역사와 문화 등 다양한 매력을 알리는 홍보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이선빈은 영화 '공기살인'과 '오케이 마담' 등에서 주연으로 활약하고, 드라마 '술꾼 도시 여자들'에서 생활밀착형 연기와 털털한 매력으로 한류스타 반열에 오른 배우다.

jung@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